탄소 배출이 더 적은 재료로 카레를 만들어줘!

지구를 위한 카레

  • 지구

    콜록... 콜록... 나... 요즘 좀 열나는 것 같아...

  • 괜찮아? 무슨 일이야?

  • 지구

    사람들이 먹는 음식에서도
    탄소가 나오거든.
    그게 다 모여서 나를
    점점 더 뜨겁게 만들어.

  • 내가 도울 방법이 있을까?

  • 지구

    카레 한 그릇만 끓여줄래?
    근데 그냥 카레 말고,
    나를 생각해서 만든 카레로.

  • 가능한 한 탄소 배출이 적은 재료로
    지구를 위한 친환경 카레를 만들어줄게!

    5번의 선택으로 지구를 위한
    카레 한 그릇을 완성해볼까?

    카레 만들고 저탄소 식생활 가이드북과
    어글리어스 제철 재료 선물도 받아가!

01

두 가지 메인 재료를 정해보자.
어떤 재료가 지구에 더 건강할까?

(8개 중 2개를 골라주세요!)

✓ 2개를 선택하면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 잘 모르겠다면 힌트를 확인해봐! 🌟

02

다음 재료로는 감자를 골라볼까?
포장이 다른 2개 종류의 감자가 있네.
무포장이 가장 좋지만, 그래도 지구에게 더 나은 선택은?

03

카레에 이 빠지면 섭하지!
어떤 재료가 지구에 더 건강할까?

🌟 잘 모르겠다면 힌트를 확인해봐! 🌟

04

카레의 마지막을 장식할 '킥'.
서울역 마트에서 장을 본다면,
어떤 재료가 지구에 더 건강할까?

※ 지역 설정은 운송거리 비교를 위한 예시이며, 특정 농가와는 무관합니다.

🌟 잘 모르겠다면 힌트를 확인해봐! 🌟

05

카레 먹고 마실 음료 고르기!
어떤 음료가 지구에 더 건강할까?

🌟 잘 모르겠다면 힌트를 확인해봐! 🌟

카레를 완성하고 있어요!
지구가 과연 만족했을까?

맛있는 카레 완성!

잠깐! 근데 고르기 어려운 문제도 있었지?

실제 장을 볼 때도 기후, 환경에 대한 정보가 안 보여서
결정하기 쉽지 않을 때가 있지.

그래서 준비했어!
바로 써먹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법을
한 편에 다 담은 지구식탁 가이드북을 활용해봐!

가이드북 무료로 받으면
어글리어스 제철 재료 선물도 함께 응모돼!

지구식탁 가이드북 받기

신청 정보를 남기면
이메일과 카카오톡으로 바로 보내줄게!

기후를 생각하는 저탄소 식생활, 어렵지 않아!

장보기부터 음식물 쓰레기 처리까지
일상에서 바로 써먹는 실천법을 담았어.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는 농산물 플랫폼
어글리어스의 제철 재료 선물도 함께 준비했어.

※ 5명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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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출하면 신청 완료!
가이드는 5분 안에 도착해. 스팸함도 체크해 줘.

지구가 함박웃은 카레

"이 카레라면 매일 먹어도 좋겠어!"

지구 체온이 확 치솟았어. 완전히 펄펄 끓는 상태, 이마에 물수건이 필요해.

지구가 흐뭇해한 카레

"음, 나쁘지 않은데? 살짝 더 신경 써볼까?"

지구 체온이 살짝 내려갔어. 한숨 돌리는 느낌, 몸이 조금 가벼워졌대.

지구가 고개를 갸웃한 카레

"맛있긴 한데... 나한텐 좀 부담스러웠어..."

지구 체온이 그대로야. 나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은 딱 그 상태.

지구가 땀을 삐질 흘린 카레

"이건 좀... 다음엔 다르게 골라볼래?"

지구 체온이 다시 슬슬 올라가기 시작했어. 좀 전까지 멈췄던 콜록거림이 다시 시작될 것 같아.

지구가 펄펄 끓어버린 카레

"콜록콜록..나 지금 더 열나는 것 같아..."

지구 체온이 확 치솟았어. 완전히 펄펄 끓는 상태, 이마에 물수건이 필요해.

내가 만든 카레의 탄소 라벨

조합별 탄소배출량 결과를 기준으로
5개 구간으로 나누어 등급을 산정했습니다

* 1인분 기준

온실가스 최소
0.615kgCO2e

온실가스 최대
10.72kgCO2e

이 정보, 고르는 순간에는 잘 보이지 않았지?

우리가 매일 하는 식품 선택은 기후에 영향을 미쳐.
하지만 정작 식품을 고를 때는
탄소배출량 정보를 알 수 없었지.
그래서 기후솔루션은 소비자가 식품의 탄소배출량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해.

메일과 카카오톡으로 받은 지구식탁 가이드북에서
내가 고른 선택지별 해석과 탄소 라벨의 필요성을 확인해 봐!

본 캠페인의 탄소 배출량은
글로벌 LCA 데이터베이스(My Emissions)를 기반으로 계산되었으며,
국내 유통 및 사육 환경에 따른 실측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후솔루션 알아보기 →